COSMOS ATOM
7,600 (0.00074290 BTC, +6.68%)
2019

룸 네트워크(Loom Network)가 Loom PlasmaChain과 코스모스의 상호호환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리게 되어 굉장히 설렙니다. 코스모스 메인넷이 런칭되면 룸의 플라즈마체인과 코스모스 허브간 토큰 브릿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코스모스의 탈중앙화거래소가 가동되면, 플라즈마체인에서 가동되는 DApp의 대체불가능한 토큰(NTF)들을 코스모스 네트워크로 보내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모스 아톰(ATOM) 토큰 보유자는 룸의 ETH와 거래가 가능하며, 이더리움가상머신(EVM)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플라즈마체인에 올리고 코스모스 메인넷과 토큰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체인 간 사용성은 양 측 체인 모두에게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바이낸스 측은 자체 제작중인 탈중앙화 거래소에 텐더민트 엔진을 이용한 Cosmos SDK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차 지분 게임(Game of Stakes)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5일간 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메인넷 단계로 접어듭니다.

6차 지분 게임을 끝으로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메인넷이 시작되었습니다. ATOM 전송은 이후 투표를 통해 승인됩니다.

검증인에 위임(혹은 본딩)된 총 ATOM 수량이 100,000,000 ATOM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총 발행량의 40% 이상이 되는 규모입니다.

코스모스 허브에 사용되는 ATOM의 전송이 투표를 통해 확정되었습니다. 코스모스 허브는 안전한 런칭을 위해 메인넷 오픈 이후에도 네트워크의 안정성이 검증되기까지 ATOM의 전송을 제한해두었습니다. 충분히 네트워크가 안정화되었다는 판단에 투표를 거쳐 ATOM의 전송이 허용되었습니다.

코스모스 허브의 검증인은 자신이 허용할 최소 수수료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보유 ATOM 보다 많은 양을 전송하는 스팸 트랜잭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유량 보다 많은 수량의 전송을 시도하기 때문에 실제 전송은 되지 않고 실패하여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이 스팸으로 인해 검증인의 수수료 허용에 대한 거버넌스의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